소규모 그룹을 위한 맞춤 VIP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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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ND 2 NIGHTS LUXURY PACKAGE IN DRESDEN AND BERLIN IN GERMANY

 Most beautiful city in Germany and a trip to the scene of history

 

FIRST DAY, COURSE INTRODUCTION IN DRESDEN

PRAGER STREET

프라거 거리

큰 백화점과 작은 상점이 있는 유명한 쇼핑 거리.

 RESIDENZSCHLOSS 

드레스덴 레지덴츠 궁전

12세기부터 작센 공국의 역대 왕들이 살던 성으로, 증축과 복원을 거듭해 복합적인 양식의 건축물이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대공습으로 파괴되었으나, 옛 왕궁 마굿간 외곽을 둘러싸고 있는 아우구스투스 거리 옆의 슈탈호프벽만은 기적적으로 전화를 모면했다. 슈탈호프벽에는 길이 101m, 높이 8m의 마이센 자기 타일로 만들어진 '군주들의 행진'이라는 벽화가 남아 있는데, 무려 25,000여 개의 타일이 쓰였다고 한다.

 ZWINGER          

츠빙거 궁전

독일 바로크 양식의 최고걸작이라고 불리는 건축물로 1732년 작센의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트 1세 선제후(폴란드의 아우구스트 2세 국왕)의 여름별장용으로 건축되었다. 내부에는 다섯 개의 미술관, 박물관이 있으며 특히 역사 박물관과 라파엘로의 ‘시스티나의 마돈나’가 있는 고전거장회화관이 주요 볼거리이다.

SEMPEROPER DRESDEN

젬퍼 오페라 하우스

작센의 국립 오페라극장으로서 1841년 처음으로 세워진 네오르네상스 양식의 건물이다. 두 차례에 걸쳐 건물의 설계를 맡았던 독일 절충주의 건축의 거장인 고트프리트 젬퍼(Gottfried Semper)의 이름을 따서 이름 지어졌다. 카를 마리아 폰 베버(Carl Maria von Weber)와 리하르트 바그너(Richard Wagner)가 이곳에서 지휘를 했으며, 《방황하는 화란인(Der Fliegende Holländer)》과 《탄호이저》를 비롯한 유명한 오페라들이 초연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때 건물이 많이 파괴되어 1985년까지 복구작업을 했다고 한다. 주변에 있는 츠빙거 궁전의 무기 박물관이 있는 쪽 문을 통해 극장 광장에 있는 기마상이 보이는데, 이 동상의 주인공은 작센 왕 요한이다. 지금도 오페라, 발레 등의 공연이 열린다.

BRUHLSCHE TERRASSE

브륄의 테라스

브뤼흘의 테라스(독일어: 브뤼헬셰 테라스)는 독일 드레스덴의 역사적인 건축 앙상블이다. "유럽의 발코니"라는 별명이 붙은 테라스는 엘베 강의 해안 위로 높이 뻗어 있다. 최근 재건된 네우마르크 광장과 프라우엔키르체(Frauenkirche)의 북쪽에 위치한 이곳은 걷고, 보고, 커피를 마시기 위해 현지인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도심지 중 하나이다.

FRAUENKIRCHE DRESDEN

성마리아 교회

18세기에 지어진 이 교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드레스덴의 폭격으로 파괴되었다. 남은 유적은 동독 지역 지도자들의 결정에 따라 전쟁기념물로 50년 동안 남겨졌다. 이 교회는 1994년부터 독일의 통일 이후 재건되었다. 외관의 재건은 2004년에, 내부는 2005년에 완성되었다. 이 교회는 2005년 10월 30일 개신교의 10월 31일 개신교의 개신교 기념일을 지키면서 다시 개교하였다. 많은 귀중한 바로크 건물이 있는 주변 네오마르크 광장 또한 2004년에 재건되었다

 

THE SECOND DAY, COURSE INTRODUCTION IN BERLIN

REICHSTAGSGEBAUDE

국가의회 의사당

독일제국의 첫 의회 의사당이었던 건물이다. 프랑크푸르트 출신의 건축가 파울 발로트(Paul Wallot)가 1884년에서 1894년까지 10년에 걸쳐 건축했다. 네오르네상스 양식의 건물로 베를린 중심가의 티어가르텐(Tiergarten) 지역에 위치한다. 1918년까지 독일 제국의회 의사당으로 사용됐다. 1933년 2월에 발생한 큰 화재로 크게 피해를 입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이 건물이 가지는 상징적 의미 때문에 집중적인 포화를 맞았다. 독일 분단 시절 서독에 속해 있었다. 건물의 파손 정도가 심했던데다 서독의 수도가 베를린에서 본(Bonn)으로 옮겨지면서 이 건물도 사용되지 않게 됐다.

BRANDENBURGER GATE

브란덴부르크 문

브란덴부르크 문(독일어: Brandenburger Tor; [ˈbʁandn̩bʊɐ̯gɐ ˈtoːɐ̯)]은 베를린의 18세기 신고전주의 기념물로, 바타비아 혁명 초기 (일시적으로) 질서 회복에 성공한 후 프러시아 왕 프레데릭 윌리엄 2세의 명령에 따라 건립되었다. 독일의 가장 잘 알려진 명소 중 하나로, 베를린에서 브란덴부르크의 마르그라비아테의 수도였던 데르 하벨(der Habel)로 가는 길의 시작을 알리는 옛 시문이 있던 자리에 세워졌다.

MEMORIAL TO THE MURDERED JEWS OF EUROPE

홀로코스트 추모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홀로코스트에서 희생된 유대인들을 추모하기 위한 공원으로 독일 베를린 중심가에 있다. 홀로코스트 기념비(Holocaust-Mahnmal) 공원으로도 알려졌다. 19,000 m² 면적의 부지에 2,711개의 콘크리트 비가 세워져 있다. 커다란 관을 연상시키는 직육면체의 잿빛 비석들은 가로 0.95m, 세로 2.38m 넓이에 높이는 0.2m 에서 4.8m 까지 다양하다. 비석 주변에는 총 41그루의 나무가 있다. 지하에는 면적이 930 m²인 박물관이 조성되어 있다.
내부에는 학살당한 유대인들의 이름과 개인기록이 전시되어 있는데, 이 정보는 이스라엘의 야드 바솀(Yad Vashem) 홀로코스트 박물관에서 받은 것이다. 박물관에는 전시장, 회의실, 서점 등이 있다. 페터 아이젠만(Peter Eisenman)의 설계로 2003년 4월부터 건축이 시작됐다. 2004년 12월에 완공되어 2005년 5월에 제막식이 있었다. 완공되고 나서 첫 해에 3천 5백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베를린의 명소로 꼽힌다. 건축 비용으로는 약 2천 5백만 유로가 사용됐다.

POTSDAMER PLATZ

포츠담 광장

베를린 티어가르텐(Tiergarten)공원 남동쪽, 국회의사당과 브란덴부르크문 (Brandenburg Gate) 남쪽에서 1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시가광장(town square)이다. 명칭은 베를린에서 남서쪽으로 25km 떨어진 포츠담(Potsdam)이라는 도시에서 유래하였다.
이곳은 포츠담과 베를린을 잇는 오래된 주요도로가 지나가는 교차 지점으로 제2차 세계대전 이전에 유럽에서 가장 혼잡한 교차로의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세계대전과 냉전시대를 겪으면서 베를린 장벽으로 양분된 이래 과거의 모습은 자취를 감추고 황량하게 방치되었다. 1989년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함께 크게 재개발되어 오늘날 화려한 신도시의 심장부로 부상했고, 베를린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장소가 되었다. 1990년 이후 유럽에서 가장 대규모의 독특한 건물들이 들어선 장소로 조명을 받고 있으며, 도시 건축가 및 설계자들에게 회자되는 곳이 되었다.

TOPOGRAPHY OF TERROR

테러의 토포그래피 박물관

독일 베를린 크로이츠베르크(Kreuzberg)의 니더키르히너 거리(Niederkirchnerstraße)에 있는 야외 박물관이다. 독일 나치 정권 시절의 참상을 기억하고 나치스의 만행을 철저히 규명하기 위한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 1933년부터 1945년까지 나치스의 비밀 경찰 게슈타포(Gestapo) 사령부 건물과 히틀러 친위대였던 SS(Schutzstaffel)의 본부로 사용됐던 건물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CHECKPOINT CHARLIE

체크 포인트 찰리

1961년부터 1990년까지 연합군과 외국인, 외교관, 여행객들이 동 베를린과 서 베를린을 드나들 수 있었던 유일한 관문이었다. 이곳 검문소의 주요 업무는 서독의 연합군이 동독으로 들어가는 것을 기록하고, 동독에서의 체류지를 조사하는 것이었다. 외국인 여행객 역시 이곳에서 조사를 받았지만, 동독에서 서독 쪽으로 나올 때는 검문을 받지 않았다. 1989년 11월 9일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자, 1990년 6월 22일 이 검문소도 철거되었다. 당시의 검문소를 재현해 놓은 곳 바로 옆에는 독일의 분단과 통일에 관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는 벽박물관(Haus am Checkpoint Charlie)이 있고, 주변에는 베를린 장벽 조각이 붙어 있는 엽서 등의 기념품을 파는 가게들이 늘어서 있다.

JUDISCHES MUSEUM BERLIN

베를린 유대인 박물관

베를린 최초의 유대인 박물관은 1933년 1월 24일에 설립되었으며 오라니엔버거 스트라예의 네에 시나고게 옆에 세워졌다. 유대인의 역사를 관장하는 것 외에도, 그것은 유대인 예술품들을 전시했다. 현재의 유대인 박물관 베를린(Jüdises Museum Berlin)은 2001년에 개관하여 유럽에서 가장 큰 유대인 박물관이다. 이 건물은 세 개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중 두 개는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트가 박물관을 위해 특별히 지은 새로운 건물이다. 독일-유대인의 역사는 소장품, 도서관, 보관소에 기록되며, 박물관의 행사 프로그램에 반영된다. 독일에서 가장 많이 찾는 박물관(2001~2016년 1080만 명 이상 관람) 중 하나이다

ORANIEN STREET

오라니엔 거리

베를린의 힙한 오라니엔 거리